두 시설의 차이를,
안내에서도 분명하게.

요양원과 주간보호센터를 각각 안내하는 골드필드 공식 웹사이트
골드필드 주간보호센터·요양원 공식 웹사이트
고객사
골드필드 주간보호센터·요양원
소재지
경기 양주시
작업 범위
웹사이트 구축 · 시설별 정보 정리 · 블로그 개설 · 운영
웹사이트
goldfieldyangju.kr

골드필드 주간보호센터·요양원 · 공식 웹사이트 구축 및 정보 정리

SITUATION

두 시설을 안내할 공식 웹사이트가 없었습니다.

골드필드는 요양원과 주간보호센터를 함께 운영하는 기관입니다. 공식 웹사이트 없이 네이버 블로그로 안내하고 있었고, 그 블로그도 외부 업체가 대행하고 있었습니다. 기관이 직접 관리할 수 있는 공식 안내 채널을 마련하는 것이 출발점이었습니다.

DIAGNOSIS

같은 기관의 정보가 채널마다 달랐습니다.

시설 규모가 다르게 안내되고 기관 명칭도 여러 방식으로 표기돼 있었습니다. 어느 내용을 공식 정보로 봐야 하는지 확인하기 어려웠습니다. 정원·기관번호·인력·개원일을 공단 공시 자료와 대조하고, 두 시설의 정보를 각각 확정했습니다.

요양원과 주간보호는 이용 안내가 다릅니다.

대상과 이용 절차, 비용 안내를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한 기관의 웹사이트에 함께 담더라도, 보호자가 선택한 시설에 맞는 정보를 보도록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WORK

한 웹사이트 안에서 두 시설의 안내를 나눴습니다.

하나의 도메인 아래 요양원과 주간보호센터를 나란히 배치했습니다. 시설 선택 이후에는 등급·비용·이용 절차를 각 시설에 맞춰 안내하고, 문의할 곳을 쉽게 찾도록 연결했습니다.

  • 시설별 독립 안내. 요양원과 주간보호의 소개·등급·비용 안내를 별도 페이지로 구성했습니다.
  • 공시 기준으로 정보 확정. 정원·기관번호·인력·개원일을 확인하고 웹사이트와 채널별 안내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 소식은 함께 운영하고, 시설별로 조회. 식단표·월별 프로그램·소식을 한 게시 구조에 모으되 시설 구분으로 필요한 글을 찾을 수 있게 했습니다.
  • 검색·측정 기반 마련. 사업장 구조화 데이터와 검색 설정을 적용하고, 운영 중 방문과 문의 경로를 확인할 수 있도록 계측을 구성했습니다.
  • 기관 명의의 블로그 개설. 계정 소유권을 기관에 두고, 웹사이트와 함께 공식 소식을 안내할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OBSERVED RESULT

기관이 관리하는 공식 안내가 생겼습니다.

블로그만 있던 상태에서, 두 시설의 이용 정보를 나눠 제공하는 공식 웹사이트를 구축했습니다. 고객이 확인할 내용과 검색·AI 답변을 대조할 기준 정보가 한곳에 모였습니다.

2026년 9월 오픈한 사례입니다. 현재 확인한 것은 구축·검색 설정·계측 적용까지입니다. 문의나 입소가 늘었다는 수치는 아직 제시하지 않으며, 월간 운영 기록과 질문별 AI 응답을 따로 모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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